커피머신부터 의료장비·로봇까지, 이제 장비는 사는 것보다 빌려 쓰는 것이 이득입니다.
초기비용 0원 · 렌탈료 전액 경비처리 · 제조사와 동일한 AS까지 한 번에. NS렌탈서비스가 업종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찾아드립니다.
장비를 구매하면 '자산', 렌탈하면 '비용'. 회계상 이 차이가 세금과 자금 운용을 바꿉니다.
장비 구입에 목돈을 묶지 않고 월 단위로 나눠 내니, 남은 자금을 인건비·마케팅·재고에 쓸 수 있습니다.
월 렌탈료는 전액 임차료로 경비 인정. 구매 시처럼 수년에 걸쳐 감가상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업종별 주요 장비와 월 렌탈료 범위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같은 장비라도 도입 방식에 따라 세금, 자금 흐름, 관리 부담이 달라집니다.
| 항목 | 렌탈 | 구매 | 운용리스 | 금융리스 |
|---|---|---|---|---|
| 초기비용 | 0원 | 전액 | 보증금 5~10% | 보증금 10~20% |
| 소유권 | 만기 후 자동 양도 | 사용자 | 리스사 | 만기 후 이전 |
| 회계처리 | 전액 비용 | 감가상각(5~15년) | 전액 비용 | 자산 + 이자비용 |
| 부가세 환급 | 매월 | 구매 시 일괄 | 매월 | 매월 |
| 유지보수 | 일시불과 동일 | 본인 부담 | 계약별 상이 | 본인 부담 |
| 만기 후 | 무상으로 계속 사용 | 계속 사용 | 반납 또는 재계약 | 인수 후 사용 |
| 중도 해지 | 잔여액 100% | - | 잔여액 40~60% | 잔여액 50~70% |
| 부채비율 | 영향 없음 | 영향 없음 | 영향 없음 | 증가 |
| 추천 대상 | 소상공인 · 중소기업 | 자금 여유 기업 | 절세 중심 기업 | 자산 확보 목적 |
대표 장비 구성 기준으로 구매했을 때와 렌탈했을 때를 비교했습니다.
| 업종 | 대표 장비 구성 | 구매가 | 렌탈(월) | 포인트 |
|---|---|---|---|---|
| 카페 | 에스프레소 머신 + 그라인더 + 제빙기 | 2,500만원 | 101만원 | 무자본 장비 세팅 |
| 한식당 | 냉장고 + 튀김기 + 식기세척기 | 2,800만원 | 113만원 | 폐업 시 반납 가능 |
| 치킨전문점 | 전기튀김기 + 냉장고 + 작업대 | 2,200만원 | 88만원 | 가맹 기준 스펙 충족 |
| 베이커리 | 데크오븐 + 반죽기 + 발효기 | 4,500만원 | 181만원 | 고가 장비 부담 완화 |
| 사무실 10인 | 복합기 + PC + 가구 + 정수기 | 4,400만원 | 177만원 | 이전·확장 유연 |
| 내과 개원 | 초음파 + 내시경 + X-ray | 2.8억원 | 1,126만원 | 개원 자금 절감 |
| 치과 개원 | 유닛체어 + 파노라마 + CT | 1.5억원 | 603만원 | 초기 부담 분산 |
| 서빙로봇 | 서빙로봇 2대 | 2,000만원 | 80만원 | 홀 인력 부담 감소 |
* VAT 별도, 36개월 약정 기준 예상가입니다. 실제 견적은 장비 사양·신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3,000만원 장비를 기준으로 구매와 렌탈의 총 비용과 절세 효과를 함께 비교해 봤습니다. (세율 33% 가정)
총 지출 3,000만원 − 절세 795만원 = 실부담 약 2,205만원. 단, 처음에 3,000만원 현금이 한 번에 나갑니다.
총 지출 4,343만원 − 절세 1,867만원 = 실부담 약 2,476만원. 구매보다 약 271만원을 더 부담하는 대신, 초기비용 0원으로 목돈을 운영자금으로 쓸 수 있습니다.
렌탈료는 계약 개시 시점부터 비용으로 인정됩니다. 결산 직전인 12월에 렌탈을 시작하면 그해 결산에 바로 반영할 수 있어, 당해 연도 절세 효과를 빠르게 누릴 수 있습니다.
NS렌탈서비스는 아래 항목을 계약 전에 모두 투명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24·36·48·60개월 중 선택. 일반 장비는 36개월, 고가 의료기기는 48~60개월이 일반적입니다.
중도해지 시 잔여 렌탈료의 100%가 부과됩니다. 사업 변동 가능성이 있다면 해지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정기점검·수리 포함 여부와 필터·브러시 등 소모품 비용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만기 후 자동 양도되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비 가격과 렌탈 기간을 입력하면 예상 월 렌탈료와 절세 효과를 바로 보여드립니다.
* 참고용 예상치입니다. 요율은 장비·렌탈사·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더 궁금한 점은 상담 신청 시 NS렌탈 전담 매니저가 답변드립니다.
초기 자금 여유가 크지 않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이라면 대부분 렌탈이 유리합니다. 렌탈료는 전액 비용 처리되어 초반 운영자금을 넉넉하게 보유한 채로 운영이 가능하며, 수익권에서 절세 효과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요건 충족 시 통합투자세액공제(기본 10%, 중소기업 추가 공제로 최대 17%)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 여부는 업종과 장비에 따라 다르므로 세무 대리인과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일반 장비는 36개월이 표준이며 24~60개월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월 렌탈료는 낮아지지만, IT·로봇처럼 기술 변화가 빠른 장비는 24~36개월을 추천합니다.
일시불 계약과 동일한 AS·유지보수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NS렌탈은 계약 전 포함 범위를 명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통상 잔여 렌탈료의 100%입니다. 비금융 할부의 성격을 띠고 있어 진행 시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신청 금액에 따라 변동이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이 기본입니다. 신용점수는 보통 NICE 775점(5등급) 이상이면 승인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KCB 점수를 조회하여 최적의 승인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임차료' 계정으로 전액 비용 처리하며, 매월 세금계산서를 받아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도 가능합니다. 감가상각 계산이 필요 없어 장부 관리가 간단합니다.
정보를 남겨주시면 업종·예산에 맞는 렌탈 견적을 비교해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가입이나 결제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NS렌탈서비스가 개업·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창구에서 연결해 드립니다.